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pGXHphD1Jl4 슈터에서 ‘완성형 윙’으로 — 이현중의 진짜 경쟁력은 아직 성장하고 있다는 데 있다호주와 일본에서 약점을 지우고, 아시안게임에서 에이스가 된 이현중. 포틀랜드의 문을 두드리는 그의 NBA 도전은 단순한 3점슛 이야기가 아니다.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. 한국은 개최국 일본을 67-57로 꺾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았다. 그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. 결승전 기록은 27점 18리바운드. 대회 전체로 넓혀 보면 6경기 144점, 58리바운드, 25개의 3점슛과 14스틸이다. 득점과 3점슛뿐 아니라 리바운드와 스틸에서도 대회 최상위 수준이었다. 202cm의 슈터가 대표팀의 공격을..